현재 부전마산선이 복구중이고(언젠간 되겠죠) 부전역에서 가야기지를 통해서 경부선으로 동대구까지 이어집니다. 추후 부전마산선이 개통을 하게된다면 itx마음이 30분간격으로 운행할꺼라고 하는데 좌석제인데다 환승도 안되서 대중교통비 부담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부전마산선은 마침 선로가 200km/h까지도 달릴 수 있는 고속선으로 지어지는걸로 알고 있는데 수도권처럼 GTX급 전동차(최대 180km/h)를 투입하게된다면 기본요금 3200원, 5km마다 250원으로 다소 비싸보이지만 환승이 가능하며 승객수 제한이 크게 없는(입석이 가능) 대중교통으로 운행이 되고, 승객들도 빠른 속도로 달리는 열차를 이용 할 수 있어서 소요시간 단축 효과가 있습니다.(기존 itx마음은 최대 150km/h). 그리고 현재 운행중인 동해선 광역전철을 오히려 경부선 쪽으로 연장해서 사상, 구포, 화명, 동원, 물금, 원동, 밀양(물금까지만이라도) 으로 연장하게 된다면 광역철도 기능은 물론 부산 시내에서도 급행열차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현재 서해선, 경의중앙선과 같은 광역전철에 더해 GTX-A까지도 개통을 했습니다 부산과 동남권도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