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산은 현재 젊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 서울로 떠나는 중입니다. 한때 500만이었던 인구가 300만도 위태하게된 주요 이유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비하고자 준비한 사업이 센텀2지구입니다. 그간 사업속도가 지지부진하다가 이번에 도심융합특구까지 추가 지정이되어 드디어 제대로 진행이 되겠다고 생각했으나 여전히 지지부진합니다. 근본적으로 센텀2지구내 핵심지역인 풍산이 지역 정치 논리에 부딪혀 아직까지 지연되고 있는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풍산이 혐오시설 이라는 것이 현재 결사반대하고 있는 해당 지역구 정치인들 말인데 이는 말이 안되는것이 현재 풍산의 위치 인근에는 초등학교도 있고 부산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농산물 시장도 있습니다. 근데 풍산의 예정 이전지들은 거의 야산 인근입니다. 더군다나 군수사업은 반대하면서 더 기피시설인 원자력 시설 smr은 유치에 지원하였고 성공하였습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야말로 더이상 우리의 젊은 친구들이 부산을 떠나지 않을수 있도록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