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시에서는 강서구의 영유아부터 초중고 학생들의 성장기 불편을 줄이고 지원하는 정책을 신속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부산이 지금처럼 초 고령화가 되는동안 청년들과 기업은 일자리를 찾아서 떠나가고 원도심에는 노령층이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저도 사하구 원도심에서 아이 3명 낳고 유년기동안 키울때 동내에 애들 키우는 집이 귀하니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보다 더 많은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고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런 부산에서 영유아 비율이 국내 1위인 곳이 강서구입니다. 명지오션시티,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로 이어지는 신도시라인에서 신혼부부와 육아하는 부부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낮에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 들리는 곳은 현재 부산에서 유일할겁니다. 아마, 어느정도 나이드신 분들이라면 어린 시절의 그 풍경이 강서구에서는 펼쳐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서구에 신축아파트가 많고 또래들이 많아서 적어도 많은 친구들과 함께 성장할수 있으니 많은 신혼부부들이 강서구에 정착하여 출산을 하고 육아 하는건 부산 입장에서도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이 부산의 미래 희망이 될 귀중한 인재들이 될 것입니다.
부산시에서는 강서구에 영유아부터 초중고학생들의 성장에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하고 지원해야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재 강서구의 미성년인구가 과밀 상태라는 것입니다.
유치원 어린이집은 추첨에서 탈락하면 20분 넘게 있는 거리로 보내야 하고 초, 중, 고는 과밀상태입니다. 26년의 대저중앙초등학교 입학생이 200여명으로 전국 2위였다고 알고있는데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급식 상태나 좁은 운동장 등 문제점이 많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도 좁고 부족합니다. 지금은 계획이 없거나 행정이 너무 느립니다.
부산시에서는 이 아이들을 지원할수 있는 방안을 빠르게 결정하고 학교를 확장하고 지어야 합니다.
강서구가 부산 다른 구들과 다르게 미성년 인구가 포화 과밀상태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금방 큽니다.
강서구에 턱없이 부족한 대중 교통을 제대로 투자해서 아이들이 강서구를 벗어나 부산 여러곳을 다니며 보고 느끼고 부산사람으로 지역에 애착심을 키울수 있게 해야합니다.
또한 인근 유해시설들의 경우에도 어렵겠지만 영유아가 많은 구역과는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를 하면 좋겠습니다. 부산시에서는 계획성있게 구획을 정하여 공단구역과 주거구역을 잘 구분하여 설정하여 주십시오.
출산률도 친구나 지인 부부들이 아이 키우면서 큰 어려움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면 다른 부부들도 자연스럽게 자식 낳아서 키워볼까 하는 생각 가지게 됩니다.
부산시에 강서구라는 아이들이 많은 좋은 지역이 있는 만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이라는걸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