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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을 모시고사는 에코델타주민입니다

내용
안녕하세요 시장님
먼저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여기를 분양받고 이사올때만해도 좋은공기에 강도 보이고 부모님고향이기도해서 허허벌판에 분양시 내건 수변도시. 부산의송도,세종시에 넘어서는인프라등. 처음으로 내집을 갖는 기대감이 엄청났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아무것도 없고 감옥에갇힌것 같다고합니다
대중교통 이용은 아예 생 각도 못합니다
강변로를 산책하고 싶어도 벌레,거미줄 그리고 끔직한 뱀 때문에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시장님 2년이 지난지금 아직도 택지에 풀들로 방치되어있습니다
빨리 부산시가 보유한 부지만이라도 임기내에 진행되어서 에코시민들이 기대하는것을 이루어주시길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부모님이 자연과 더불어 감옥이아닌 즐길수있는 환경조성이 급합니다. 이부분은 에코델타주민이 누려야할 권리고 당연히이루져야할사항입니다
(1)풀과 물웅덩이로인한 모기.벌레.뱀등-아이나 노인들이 위험에 노출되어있음
(2)대중교통 및 차막힘
-대교건설및 에코IC
(3)택지분양이늦어진다면 부산시 보유중인 택지들을 기존방향들(공원.공용주차장.병원.공곳시설이전등)
(4)대선때부터 에코에대한 희망을 불어넣어 주신거에 대한 실천을 실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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