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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부양울 광역철도는 부산 1호선 연장으로 변경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안녕하십니까, 부울경에 연고를 두고 현재는 타 지역에 사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양울 광역전철이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통과되면서 드디어 부울경 지역에서도 광역전철이 생기는가 싶어 매우 기뻤습니다. 하지만 고무차륜, 철제차륜과 같은 경전철로 지어진다는 소식에 매우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현재 노포역에서 울산역까지 이어진다는 예비노선을 보았을때, 노포역에서 환승저항이 생겨 부울경이 하나가 되기에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에 BUTX가 생겨 울산까지 이어지게 된다면 지하 경전철의 모습으로는 대형 차량인 BUTX가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 됐지만서도, 부울경의 10년 20년 미래를 위해 별도의 노선을 짓는 것 보다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이 서울의 1호선과 같이 양산-울산을 거쳐 부울경을 통합 할 수 있는 그러한 노선이 돼야 한다고 의견을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울산의 김상욱 시장과 부산의 전재수 시장님께서 함께 머리를 맞대어 이 문제를 꼭 해결해주십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부울경을 사랑하는 한 청년의 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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