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 안녕하십니까.
미흡한 글이지만 꼭 읽어봐 주시길 바라며 에코델타시티 주민이기에 소리를 내어 봅니다.
저는 국가 산업이라는 에코델타시티에 입주하여 거주중인 시민입니다
막상 입주해서 살아보니 이건 시민을 생각하고 지은 신도시 개발이라기 보다는 너희 불편한건 모르겠고 정책을 위한 정책이라는 생각으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은 입주민들은 그냥 희생양들이구나 싶습니다.
출퇴근을 위한 대중교통.기본 생활권을 위한 의료시설,편의시설. 교육시설 어느것 하나 안불편한것이 없는 그냥 던져져 방치되어 있는 도시 같은 느낌입니다.
K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는 지금 시국에 교통도 의료도 교육도 기본 생활권 조차도 해결되지 못하는 곳에 기본 1500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를 8단지 이상 입주를 시켜 놓은것이 살아보는 저로서는 이해 되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생계를 위한 기본 교통해소를 위해서라도 강서 IC 개설과 강서선 BUTX 개통(왜 다지어놓고 운행을 미루는지 이젠 흉물 스럽습니다) ,엄궁대교 및 장락대교의 조속한 건설이 꼭 필요한 사항이며 대중교통의 보충도 절실히 필요함을 느낍니다.
또한 주변 인프라 구축도 빠른 시일내에 이뤄져야 하며 인프라가 형성이 늦어지면 재래시장형태의 임시 시장 형태라도 무한히 많은 공터에 형성 될수있는 방법이라도 연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실은 주민들 스스로 각 아파트별 알뜰장터를 개설해보나 그것도 강서구청의 무슨 식품 위생인지 조리법인지를 내세워 장터를 없애는 추세입니다. 주민들은 차를타고 인근 하단이나 명지에서 시장을 보거나 그 말도 많은 쿠팡(왜 빨리오니까!!!)을 통해 울며 겨자먹기로 식량을 조달하는 형편입니다.
또한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온통 흙먼지와 소음을 참아가면서도 살려구 운동(조깅.걷기.산책)을 합니다. 1,500세대 8개 단지 아파트면 12,000세대 기본3명이라고 쳐도 36,000명 정도에 인구가 사는데...나라에 정책이라면 기본 공원 정도는 먼저 조성할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들 다 때려 넣어 놓고 공원 조성한다고 소음에 먼지 날리는 공사를 하는 이유는 약올리는 거 아닌가요??? 매일 창틀에 흙먼지 닦아내며 저 넘에 공원은 언제 조성되는건가??쳐다보면 속이 터집니다!! 빈공터는 해충, 벌레는 얼마나 많은지 산책길에 벌레 퇴치제늘 온몸에 뿌려야 그나마 위안을 받네요!!!
아...,국가 사업 믿을게 못되는 건가요????
또한 강서구 주민에 80프로가 명지, 신호, 에코델타시티에 거주하는데 도대체 구청은 10여키로를 차로 달려야 하는곳에 있어니 모든 것이 너무 불편하고 힘듧니다.
거창한 정책이나그런 건 모르겠습니다, 이건 그냥 도시를 만들기전 기본 정책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통; 강서IC건설,강서선BUTX개통,엄궁대교,장락대교을 조속한 건설, 강서구청 이전,해수부및 해사법원 강서구 유치....꼭 필요합니다!!!! 어디로 에코델타 시티로 왜 지혜롭고 높으신 분들이 에코델타를 겪어 보셔야 본인이 불편해야 지역주민이 왜 목소리를 내는지 잘 아시지 않겠습니까!!
미흡한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