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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 태종대 개발 쉬운것 부터 시작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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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는 지리상 동부산과 서부산 사이의 부산 중심. 세계적인 관광 아일랜드가 될 수있음에도 수십년간 방치. 1970년대 에 머물고 있는 태종대. 현실과 동 떨어진 문화재법 등으로 개발도 못하는 곳, 가난한 영도를 벗어나기 위해 더 많은 분들이 찾는 영도가 되어야합니다. 우선 남구 이기대 공원처럼 하리항에서 태종대 해안을 둘러보는 트레킹 코스 개발을 부탁드립니다. 동삼동 박물관에서 걸어서 태종대 해안가를 둘러볼수 있다면 많은 분들이 찾는 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 시대에 맞지 않는 법과 규제는 풀어헤치고, 영도가 살고 부산이 사는 정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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