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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교통·생활인프라 조기 확충 요청

내용
에코델타시티는 입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교통 및 생활편의시설이 아직 주민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이 부족하여 주민들이 명지나 김해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더현대 부산 개장 및 추가 입주가 진행될 경우 교통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통체증이 우려됩니다. 실제로 에코델타시티는 계획인구 7만 6천 명 규모의 신도시로 조성되고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에 버스노선 확대, 도시철도 및 강서선 등 대중교통망 조기 구축, 상업·의료시설 유치 활성화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에코델타시티가 단순한 주거단지가 아닌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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