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이문제해결방안에 대해서 논의 한바
해결책으로 제시됐던게 범곡교차로-자유시장연결도로개설(아래기사링크)
http://www.kookje.co.kr/mobile/view.asp?gbn=v&code=0300&key=20130322.22009205621
이근방사는분은 알겠지만 현대백화점 자유시장 문현동 대연동 방면으로 이동하려면 물리적거리는 바로옆이지만 철길때문에 교통체증심한 범내골교차로로 빙빙둘러서 가야합니다
현재인근거주중인 서면협성엘리시안,범천경남,서면동일스위트,범일한성기린 주민들은 제의견에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공감하실 이편한세상서면더센트럴(이서센),범천4,범천5 추후 대단지 주거단지가 형성됨.
---------출처:네이버 블로그 MAREHARE님----------
[제안대상 1]
명칭: 가칭 범곡지하차도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7-2 (범곡교차로 일원) ~ 도시철도 범일역 간
종류: 교통시설물(지하차도) 및 도로확장, 가로정비.
[제안배경]
1. 현재 동구 범일1동과 부산진구 범천2동(신암) 지역은 경부선 철도로 인한 도로망 단절로 다른 지역과 쉽게 연결되지 못하여 상대적으로 개발압력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동 자치구 내의 다른 지역에 비해 도시환경이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망의 연결성 강화가 필요하다.
2. 범곡교차로와 도시철도 범일역이 위치한 현대백화점 앞 교차로는 서로 직선거리로 약 300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직결되는 도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철도를 건너는 육교 하나만으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이다.
3. 현대백화점 앞 교차로는 중앙대로와 조방로가 만나는 교차로인데, 조방로는 문현동, 대연동, 우암동, 감만동 등 남구 남부 지역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경로 중 한 곳이다. 그러나 현재 사상, 당감, 초읍 등 서면교차로 이서 지역 및 이북 일부 지역에서는 남구 남부 지역으로 이어지는 대안적인 경로가 존재하지 않아 교통혼잡지역인 서면교차로, 범내골교차로를 필수적으로 거쳐 가야 하기 때문에 혼잡을 경감시킬 수 있는 대안적인 경로가 필요하다.
[세부내용]
가칭 범곡지하차도는 왕복 4차선 규모의 본선부와 단방향의 왕복 1차로 지선부로 이루어진다. 본선부는 범곡교차로 북측, 신암로에서 지하로 진입하여 범곡교차로와 경부선 철도 아래를 통과하여 현대백화점 부산점 북측에서 지상으로 진출하게 된다. 지선부는 망양로에서 범일역으로 이어지는 단방향으로만 설치되며, 중간에서 본선부와 합류하는 구조이다.
신암로는 현재 범천지하차도 공사를 통해 범천경남아파트 앞까지는 8차로로 확장된 상태이고, 범천경남아파트부터 범곡교차로까지의 약 100미터 구간은 6차로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동 구간을 지하차도 경사로 부분 공간 확보를 위해 8차로로 확장한다. 한편, 현대백화점 앞 교차로에서 경부선 철도까지는 현재 왕복 2차로 정도의 이면도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건물 매입을 통해 왕복 6차로로 확장한 후 지하차도 진출입부를 개설한다. 지선부의 1차로 규모의 진출입부가 설치될 망양로 구간도 범곡교차로~범내로 합류부까지 왕복 4차로로 확장한다. 동 구간은 노후된 상가주택이 밀집한 곳으로, 가로 확폭을 통한 도시환경 개선을 함께 노린다.
기존에 있던 육교는 수월한 보행통행을 위해 존치하며, 지하차도 선형과 거의 비슷하게 진행하는 호계천 미복개구간에 대해서는 환경 개선 공사를 실시한다.
[기대효과]
1-1. 경부선 철도와 부산차량정비단으로 인해 지역 중심인 서면과 범일동으로의 접근이 막혀 개발 압력이 떨어지는 지역이었던 신암과 범일1동 고지대 일대에 바깥으로 이어지는 가로망 정비를 통해 사람의 흐름을 끌어 옴으로써 개발압력을 높여 건물 신축 및 상권 활성화 등 자연적인 도시환경 개선을 유도한다.
1-2. 범곡교차로는 망양로가 시작되는 지점으로, 평지 시가지에서 산복도로 주변의 고지대 낙후 시가지로 진입하는 상징적인 시작점과 같은 곳이다. 현재 이곳은 망양로 초입부부터 좁고 굴곡진 도로와 낙후된 상가주택이 위치하는 상태로, 동 지역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인지적으로 좋지 못한 지역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 지하차도 개설을 위한 도로 확폭을 통한 일부 구간의 노후 건축물 철거로 범일1동 일대로 들어오는 직관적인 가로를 확보하고 건물 신축을 유도하여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한다.
2. 가까운 거리임에도 차량 접근이 불편했던 범일1동 및 신암 지역과 범일역 및 조방 앞 부근 지역을 도로로 이음으로써 지역 간의 연결성 향상을 도모한다. 고령자가 다수 거주하는 지역 특성상 도보로만 이동해야만 하는 두 지역 간 이동의 문제를, 도로 연결을 통한 대중교통 노선 신설로 해결한다.
3. 현재 사상, 당감, 초읍 등지에서는 문현동, 우암동 등 남구 남부 지역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혼잡한 지역인 서면교차로를 비롯한 중앙대로를 통과해야 한다. 지하차도 개설로 중앙대로를 지나지 않고 신암로 및 신천대로와 조방로를 거쳐 남구 방향으로 직통하는 경로가 생겨 서면교차로의 교통량 부하 경감과 통행 시간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제안대상 2]
명칭: 가칭 산복도로 연결도로 세로축
위치: 부산 부산진구 망양로 963-1~부산 동구 증산로 182 (산복도로 초입부 일원) 망양로 ~ 증산로
종류: 도로확장
[제안배경]
부산의 현 정책으로 시장이 바뀌었지만 꼭 유지되어야 하는 사업
산복도로 축 의미
산복도로는 부산의 산지 지형과 이주민 정착 과정에서 형성된 산중턱 도로·동네를 잇는 통로로, 좁은 골목과 계단이 복잡한 경사형 공간이 도시 생활의 핵심 축이 되었습니다.
부산MBC
이로 인해 산복도로는 단순 교통로를 넘어 원도심의 생활권을 연결하는 ‘단절의 상징’으로도 인식되며, 최근 정책에서는 이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설명됩니다.
최근 추진 중인 축 개선
부산시는 산복도로와 도심 간선도로(중앙대로)를 잇는 종축 연결도로를 추진하고, 4차선 도로와 반값 순환버스를 함께 도입해 이동 동선과 접근성을 개선하려고 합니다.
시범 운영은 동구를 중심으로 성과를 검증한 뒤 전역 확대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제시됩니다.
[기대 효과]
기대 효과: 산복도로의 이동 단절을 줄이고, 도시철도 접근성(5분 내)과 보행·주거 여건을 함께 개선해 원도심 생활권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안이유]
위치: 부산 부산진구 망양로 963-1~부산 동구 증산로 182 (산복도로 초입부 일원) 망양로 ~ 증산로
의 위치는 산복도로의 시작점(초입부) 이기에 추후 산복도로의 확장 정책 및 북항연계 사업시 과도한 교통체증의 문제해결을 사전에 해결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시행 되어야 하는 사업.
현황: 출퇴근시 중앙대로를 거치지 않고 산복도로를 통한 유동인구 및 인근 대단지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최우선으로 선정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