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새장터

동래구 명장동에 있는 명장정수장 앞쪽의 낮은 야산에 무덤이 많고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던 곳을 새장터라 했다. 지금은 시가지로 바뀌었지만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다는 것은 당시 이 지역은 전형적인 농촌이어서 아이들이 소를 먹이며 놀았던 놀이터였다.

이 새장터에서 동남쪽으로 가는 골짜기를 가자골이라 했는데 동래읍 사람이 나무를 하러 가는 곳은 이 골짜기가 되어 나무하러 가자의 "가자"가 그만 "가졸"이 되었다고 한다. 새장터는 성문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물건이나 들어갈 필요가 없는 물건이 거래되어 새장터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자료관리 담당자

문화예술과
시사편찬실 (051-888-5058)
최근 업데이트
2017-09-15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