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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국가 유일 G20 회원국, 인구·자원 대국

매력적인 힐링 여행지 전 세계인 유혹, 발리만큼 발리보다 멋진 10곳 '10 뉴발리' 관광인프라 확대

내용

▲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와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아세안 중에서도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나라다

   (사진은 인도네시아 발리).  사진·이미지투데이



- 명칭 : 인도네시아공화국
     (Republic of Indonesia)
- 인구 : 2억7천62만여 명(2018년 기준)
- 면적 : 190만㎢
- 언어 : 인도네시아어
- 대한민국과 국교수립일 : 1973년 9월 17일



∎아세안은 ⑦인도네시아

인도양과 남태평양 사이에 위치한 인도네시아는 자바·수마트라·보르네오섬 등을 비롯해 1만3천6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섬나라이다.

중국, 인도, 미국에 이은 세계 4위 인구 대국이며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아세안 중에서도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나라다.

동남아시아 국가 중 유일한 G20 회원국이다.


신남방정책 중심, 경제 협력 가속화
2017년 11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과 신남방정책 선언을 통해 양국 관계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더욱 견고해졌다.
지난 10월에는 '한·인도네시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타결로 철강·자동차·석유화학 등 우리나라 주력품목에 대한 시장개방을 확대하고 신남방정책 협력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특히 부산광역시는 지난 3월, 인도네시아 최대 항만도시이자 자매도시인 수라바야시를 방문해 조선과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협력 관계를 넓혀가고 있다.


바다와 화산, 자연 매력 공존
인도네시아는 매력적인 힐링 여행지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신혼여행의 로망지로 인도네시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섬, 발리.

스킨스쿠버와 다이빙, 멋진 바다와 힐링 리조트를 비롯해 바다를 즐기기에 최적의 여행지인 롬복 또한 행복한 바다 휴양을 선물한다.

동남아시아의 전형적인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는 발리에 비해 롬복은 호주와 비슷한 생태계 전형을 보여준다.

하지만 발리나 롬복, 수도 자카르타와 '윤식당'의 촬영지로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길리섬 등 몇몇 곳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잘 알지 못하는 곳이 또 인도네시아다.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인도네시아 바틱'.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실 지구상에서 가장 활발한 환태평양 화산대에 자리하며 바다만큼 인도네시아만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화산풍광이다.

대표적인 브로모 화산으로 향하는 수라바야는 화산투어에 제격. 전체 면적이 1천㎢인 또바호수 역시 화산 폭발로 형성된 곳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이자 빼어난 풍광 덕분에 현지인의 숨은 휴양지로 사랑받는 곳이다.

족자카르타는 다양한 종교의 사원과 전통공연으로 역사와 문화에 관심 많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이처럼 신비의 섬나라 인도네시아는 수 천개의 섬 만큼이나 수 천의 얼굴을 한 에메랄드빛 바다와 화산, 자연 속 트레킹과 요가, 명상 등의 휴식을 선물하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2016년에는 '발리만큼, 발리보다 멋진 10곳'인 '10 뉴발리'를 선정하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전세계 여행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10 뉴발리'는 △또바호수 △딴정 레숭 △께플라우안 세리부 △보로부두르 △브로모 뗑거 스메루 △만달리카 △라부안 바조 △와카토비 △모로타이 △딴중 클라양이다.


한편 인도네시아 삶의 중심에는 '인도네시아 바틱(Indonesian Batik)'이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있다. 전통수공으로 염색하는 면직이나 견직 의류에 새겨진 문양이나 패턴, 염색기법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생활문화 전반을 관통하는 대표적인 문화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김향희 기사 입력 2019-11-22 다이내믹부산 제201913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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