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전체기사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보기

구포 생태·문화 밸리 조성 박차

낙동강 ~ 도심 연결 보행전용 다리 건설 가시화

내용

 

'금빛노을브릿지' 조감도.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조감도.



부산 북구 구포 일대 생태·문화 밸리 조성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구포 일대 도심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보행전용 다리를 건설하고, 각종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이 사업은 서부산권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민선 7기 부산광역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구포 생태·문화 밸리 조성의 핵심인 낙동강과 도심을 잇는 보행전용 다리 건설이 잇따라 가시화되고 있다.


구포 도심과 낙동강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전용교 '금빛노을브릿지'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1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시철도 3호선 구포역과 낙동강 선착장, 화명생태공원을 연결하는 보행전용교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도 최근 디자인을 확정했다. 

'금빛노을브릿지'는 총사업비 156억 원으로 길이 350곒, 폭 3m 규모로 들어서며, 2021년 완공되면 국내 최장 인도교로 기록될 전망이다.


'감동나룻길 리버워크'는 구포의 상징인 나룻배와 물길, 물결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모양으로 건설될 예정. 9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1년 완공 목표다.

구동우 기사 입력 2019-10-08 다이내믹부산 제201910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첨부파일

자료관리 담당자

소통기획담당관
하나은 (051-888-1298)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