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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여러분, 건강 챙기고 행복한 추억 만드세요

가족 캠핑·건강검진 지원 '행복복지 지원사업' 실시

내용

'특별자금 보증' '마케팅·교육 컨설팅'…. 민선 7기 부산광역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직·간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소상공인의 건강을 챙기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활동(行)인 '든든행' 사업을 추진한다.

 

가족 캠핑·건강검진 돕는 '행복복지 지원사업'

소상공인의 하루는 고단하다. 부산시가 지난해 실시한 소상공인 일과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소상공인의 월평균 휴무일은 3일, 1일 평균 근로시간은 약 10.9시간으로 재충전은 물론 가족과 소통 시간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일에 지친 소상공인의 건강을 챙기고, 삶의 활력을 찾아 주기 위한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1박 2일 단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고, 건강검진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부산시는 부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비용과 건강증진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80명에게 건강검진비용 25만 원을 지급했고, 모두 200명에게 헬스장, 수영장 등 개별 스포츠 활동비용 20만 원을 지원했다. 각 사업은 매년 1월 공고 후, 소상공인희망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무료로 1박 2일 소상공인 가족 힐링 캠프도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 15~16일 40가구 150여 명을 초청해 소상공인 가족 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소상공인과 가족들은 기장군 일광면의 BNK부산은행연수원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체험·강의에 참가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는 오는 10월 별을 보며 꿈을 꾸는 가족힐링캠프를 연다. 오는 7월 말 소상공인 25가구, 1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소상공인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행복복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사진은 지난해 8월 18~19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진행한 소상공인 가족 힐링캠프 모습).

 

소상공인의 하루는 고단하다. 부산시가 지난해 실시한 '소상공인 일과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소상공인의 월평균 휴무일은 3일, 1일 평균 근로시간은 약 10.9시간으로 재충전은 물론 가족과 소통 시간도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일에 지친 소상공인의 건강을 챙기고, 삶의 활력을 찾아 주기 위한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가족들과 함께 1박 2일 단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고, 건강검진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부산시는 부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비용과 건강증진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80명에게 건강검진비용 25만 원을 지급했고, 모두 200명에게 헬스장, 수영장 등 개별 스포츠 활동비용 20만 원을 지원했다. 각 사업은 매년 1월 공고 후, 소상공인희망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무료로 '1박 2일 소상공인 가족 힐링 캠프'도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 15~16일 40가구 150여 명을 초청해 소상공인 가족 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소상공인과 가족들은 기장군 일광면의 BNK부산은행연수원에서 함께 영화를 보고, 체험·강의에 참가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는 오는 10월 '별을 보며 꿈을 꾸는 가족힐링캠프'를 연다. 오는 7월 말 소상공인 25가구, 1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희망센터(www.busanhope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통시장 화재 예방 돕고
  임대차 무료 법률 상담도

 

부산시는 소상공인의 걱정과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든든행'도 운영한다. △전통시장 화재알림 시설 설치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상가임대차 상담센터 등이 대표적이다.


해마다 전국의 전통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많은 상인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부산시는 상인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화재를 예방하고 피해 복구를 돕는 사업을 올해 안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화재알림 시설 설치 지원'은 가게 안에 화재감지시설 설치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재 피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는 '화재공제' 가입도 지원한다.


상가 임대차로 인한 법률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부산 상가임대차상담센터'도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이다. 부산진구 양정동 부산신용보증재단 4층에 있는 상가임대차상담센터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운영한다.

9월부터는 월·수·금요일로 운영을 확대한다. 전문 상담위원이 상주하며 소상공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상담위원은 변호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이다. 이들은 상가건물 임대차 관련 중개수수료, 임대료 및 보증금 과다 인상 등 상가 임대차와 관련해 자주 발생하는 분쟁에 대해 상담해 준다. 상담 신청은 전화(051-860-6718)로 하면 된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7-19 다이내믹부산 제201907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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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 (051-888-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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