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전체기사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보기

부산시의회 시정 현장서 답을 찾다

해양교통위 … 광안대교 복구 현장 확인
복지환경위 … 동물원 더파크 불편사항 점검
도시안전위 … 에코델타시티 현황 확인

내용

지난 2월 28일 화물선이 광안대교를 들이받는 영화에서나 볼 법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부산광역시는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긴급보수를 실시했다. 이후 4월 29일 복구를 완료했다. 이에 부산광역시의회는 충돌 부위를 잘 복구했는지 확인에 나섰다.
- 출처 및 제공 : 부산시의회

-부산시의회가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으로 나가고 있다(사진은 해양교통위원회 의원들이 남항 물양장 확충 사업지 현장 점검 모습).

 

지난 2월 28일 화물선이 광안대교를 들이받는 영화에서나 볼 법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부산광역시는 자동차 통행을 통제하고 긴급보수를 실시했다. 이후 4월 29일 복구를 완료했다. 이에 부산광역시의회는 충돌 부위를 잘 복구했는지 확인에 나섰다.
부산시의회가 활발한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30일~5월 10일 열린 제277회 임시회 기간 동안 해양교통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도시안전위원회, 교육위원회가 현장 점검에 나선 것.


해양교통위원회는 지난 5월 2일 광안대교, 국제수산물유통시설관리사업소, 공동어항장, 남항물양장 확충 사업지, 자갈치 글로벌 명소화 사업지 등을 둘러봤다. 해양교통위는 긴급보수를 완료한 광안대교 현장을 둘러보고, 광안대교의 원활한 유지·관리와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수산물 품질 고급화, 유통, 가격 유지 등 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국제수산물 유통시설 관리사업소를 찾아 수산교역 수출입 경쟁력 제고, 수산물 안전성 확보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현장의 목소리 속에서 행복 부산의 길을 찾다'는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번 임시회까지 모두 8번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5월 2일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동물원 '더파크'를 찾아 운영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시민 불편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도시안전위원회는 지난 5월 3일 에코델타시티 조성 사업부지 및 경제자유구역청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교육위원회는 5월 3일 서구 알로이시오창의센터(가칭) 건립 현장을 찾았다. 창의센터는 폐교된 알로이시오 중·고등학교를 진로체험·평생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시설이다. 2020년 9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6-13 다이내믹부산 제201905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첨부파일

자료관리 담당자

소통기획담당관
하나은 (051-888-1298)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