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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2019년을 발칙하고 신나게~ 언니·로커와 함께∼

가수 인순이· 기타리스트 드니성호 콘서트 1월 12일
영원한 디바 인순이가 들려주는 감성 무대
세계적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성호 협연 콘서트

내용

세월을 거스르는 영원한 디바. 라이브의 여제. 국민가수 인순이가 3년만에 부산을 찾는다. 

 

부산문화회관이 기해년(己亥年) 첫 기획공연으로 준비한 '2019 인순이 신년 콘서트 WITH 드니성호'다. 공연은 내년 1월 12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영원한 디바 인순이(왼쪽), 기타리스트  드니성호가 중심이 돼 만든 COAST82 

▲영원한 디바 인순이(왼쪽), 기타리스트 드니성호가 중심이 돼 만든 'COAST82'. 

 

이번 공연은 지금까지 인순이가 선보여 온 공연과 차별화된 내용으로 관객과 만난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성호와 그가 중심이 돼 만든 클래식 프로젝트그룹 'COAST82'와 협연한다. 각자의 독특한 이력만큼 개성 넘치는 뮤지션들은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협연으로 대중음악 콘서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순이는 R&B·댄스·팝·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30여 년 동안 가요계 디바 자리를 지키고 있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성호는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기타리스트다. 8세에 기타를 시작해 벨기에 몽스 왕립음악원과 파리 고등사범음악원, 벨기에 브뤼셀 왕립음악원에서 공부했다.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VVIP 실내음악 감독으로 활동했다. 

부산문화회관이 새해 첫 기획공연으로 선보이는 공연이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콜라보 공연이라는 것은 조금 뜻밖이다.

 

부산문화회관 이용관 관장은 "부산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부산문화회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대중적으로 친근한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프로그램은 '거위의 꿈', '친구여', '아버지', '서른 즈음' 등 인순이의 대표곡과 드니성호의 솔로 연주, 'COAST82'의 연주 등을 준비했다.

 

R석 9만9천 원, S석 7만7천 원, A석 5만5천 원. 문의 (051-607-6000)

김영주 기사 입력 2018-12-27 다이내믹부산 제1856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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