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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시 청년 지원 정책① '월세 부담' 덜어드려요

매달 10만 원씩 최대 90만 원… 4월 11일까지 온라인 접수

내용

청년 주거

'청년 일자리'는 현재 대한민국의 중요한 화두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정부·지자체가 온 힘을 쏟고 있다. 부산시도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민선 7기 부산시는 일자리 수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 부산'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다. '다이내믹부산'은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한다.
 
부산광역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부산시가 지난해 실시한 '부산청년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 요구는 1위가 보증·전세금(20%)이며, 2위가 월세(13%)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청년들의 보증·전세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증금 대출을 연계하고 이자비용을 지원하는 '머물자리론' 사업 참여자를 지난 2월 20일부터 상시 접수하고 있다. 


월세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산청년 월세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1인 가구 청년이다. 소득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1인 가족 기준 월 204만8천 원) 이하이며, 대상주택은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와 월세 60만 원 이하다. 부산시는 심사를 통해 1천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10만 원, 연간 9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을 통해 4월 11일까지 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5월 1일 부산청년플랫폼 및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3-28 다이내믹부산 제201903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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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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