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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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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파생금융·해양금융대학원 문 열어 … 빅데이터 등 실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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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금융도시 부산'이 두 분야를 합친 '해양금융'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산실이 된다. 부산광역시와 금융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문을 연 부산대·한국해양대 금융대학원이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부산대와 한국해양대는 올 2학기부터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대학원장 이장우)과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대학원장 이기환)를 개원했다. 교육과정은 3학기제로 전일제 단기 석사학위 취득과정이다.

 

부산대 금융대학원은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이 목표다. 부산대 금융대학원은 금융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과목을 집중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파생상품론·투자론·금융수학 등 전공필수와 트레이딩실습·구조화금융론·핀테크·블록체인·코딩·금융 빅데이터 분석 등 최신 기술을 주로 다룬다. 해외연수, 국제금융심포지엄,  초빙강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수업을 마친 후 내년 1월 초 그리스 아테네 경제경영대학에 학생들을 파견한다. 해양금융, 해운비즈니스와 관련된 교과목을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이론수업과 함께 그리스 해운기업 견학과 해양금융 전문가로부터 실무적 학습을 받게 된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8-09-05 다이내믹부산 제1841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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