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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부산시민 웃을 수 있도록 더 듣고 뛰는 시의회 되겠다

제8대 시의회 출범 1년... 권위 내려놓고 소통 활발

내용

지난해 7월, 민선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가 출범했다. 제8대 부산시의회는 시민에게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다. 의회를 개회한지 벌써 1년. 부산시의회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와 현장점검, 시민 맞춤형 조례 발의로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기 위해 노력해 왔다.

 

1년간 조례 발의 107건

 5분 자유발언 135건


제8대 부산시의회 의원들은 권위와 권력을 내려놓고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섰다. 박인영 의장은 관용차로 출퇴근하지 않고, 의장실을 활짝 열었다. 의장 접견실을 시민과 만나 소통하는 공간인 '이음홀'을 만들어 토론회·간담회를 적극적으로 펼쳤다.
의정 활동도 어느 때 보다 활발했다. 조례 제·개정에 앞장서고, 시정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1년 간 제8대 시의원이 발의한 조례는 107건, 5분 자유발언은 135건, 시정질문은 35건으로 지난 회기와 비교해 월등히 많았다.


토론회 63회 … 역대 최대
인사검증 등 4개 특위 운영

 

지난해 7월, 민선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가 출범했다. 제8대 부산시의회는 시민에게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약속했다. 의회를 개회한지 벌써 1년. 부산시의회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와 현장점검, 시민 맞춤형 조례 발의로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제8대 부산시의회 의원들은 권위와 권력을 내려놓고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섰다.
-제8대 부산시의회는 지난 1년간 활발한 소통 행보와 조례 발의로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었다(사진은 지난 1월 부산시의회 활동계획 보고회 모습).


제8대 시의회는 특히 소통에 적극적이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시민들을 만나는 토론회를 63차례나 열었다. 역대 회기 중 가장 많은 횟수다.

부산시정 견제·감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했다. 부산시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인사검증특별위원회를 꾸려 부산시 산하 공기업 수장에 대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날카로운 검증을 진행했다. 고교 무상급식도 부산시, 부산시의회, 구·군이 힘을 합쳐 도입했다.


제8대 부산시의회의 또 다른 특징은 '특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이다. 기획행정위원회 등 7개 상임위원회 외에도 예산결산, 윤리, 인사검증, 행정사무조사, 민생경제, 남북교류협력 등 6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각 이슈에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제8대 부산시의회는 남은 회기도 전력을 다해 뛴다는 각오다.

 

박인영 의장은 "제8대 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부산을 바꾸고, 부산이 과거와 현재를 넘어 미래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데 꼭 필요한 디딤돌을 놓는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7-02 다이내믹부산 제201906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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