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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오직 민생! 시민 피부로 느끼는 '변화' 약속"

2019년 부산시의회 의정 활동계획

내용

청·장년층 일자리 만들기

출자·출연기관 혁신 선도

시민 목소리 현장서 듣고

의정 실시간 적극 반영키로

2019 부산시의회 활동계획 발표 

▲제8대 부산시의회가 '민생 중심', '시정 혁신', '현장 중심'의 올해 3대 주요 활동계획을 밝히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친다(사진은 지난 1월 14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2019 부산시의회 활동계획 발표 모습).

 

'민생 중심', '부산시정 혁신', '현장 중심'. 제8대 부산광역시의회의 올해 3대 주요 활동목표다.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은 지난 1월 14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시의회 활동계획을 발표했다.
부산시의회는 올해 첫 목표를 '민생 중심'으로 잡았다.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고, 소상공인들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은 강화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걷어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조례를 개정하는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두 번째 목표는 '혁신'이다. 더 청렴하고 효율적인 부산시정을 위해 낡은 관행과 불필요한 낭비요인을 없앤다. 부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경영에 더 날카로운 분석과 감시를 펼쳐 경영현황과 성과분석을 엄격하게 따진다는 것.
세 번째 목표는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것이다. 지난해 부산시의회는 간담회·토론회 등을 70회 열었다. 올해는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어 시민 의견을 실시간으로 의정에 담기로 했다.
각 상임위원회도 3대 핵심 의정과제를 설정하고, 2019년 한 해 동안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방 자치분권 실현 △부산시 채무 감축 및 재정 건전화 대책 마련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정착을 목표로 정했다.
경제문화위원회는 △문화관광 통합콘텐츠 개발·체류형 관광체계 구축 △소상공인 생활안정 강화 △남북교류협력과 북방·남방경제의 선도도시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복지정책 시민체감도 높이기 △부산시 도시공원 일몰제 대책 △맑은 물 확보·취수원 다변화에 집중한다. 
해양교통위원회는 △해양자치권 확보·해양산업 육성 추진 △남북교류협력과 관련한 지자체 차원의 해양·물류 선제적 역할 수행 △대중교통 관련 운수보조금 재정건전화·안전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여건 조성을 목표로 정하고 다양한 정책개발에 나선다.
도시안전위원회는 △원전·소방·재난관리 등 도시안전관리체계 재정립 △현장과 연계한 미래지향적 도시계획 추진 △부산형 건축 주택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점검한다.
교육위원회는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민주시민포럼 개최 △소통과 공감을 통한 미래교육 활성화 △교육격차 해소를 통한 교육 균형 발전을 과제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9-01-31 다이내믹부산 제201901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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