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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황화수소가스 누출 사고 다신 없어야”

복지환경위원회, 사상구 사고현장 점검

내용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11월 28일 발생한 사상구 소재 폐수처리업체의 황화수소가스 누출 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 발생경위와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부산시의회가 황화수소가스 누출현장을 찾아 점검했다(사진은 지난 11월 29일 현장을 찾은 복지환경위 모습).
 

▲부산시의회가 황화수소가스 누출현장을 찾아 점검했다(사진은 지난 11월 29일 현장을 찾은 복지환경위 모습).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지난 11월 29일 오전 폐수처리업체 소관 부서인 기후환경국의 2019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 도중, 이날 발생한 사고에 대한 정확한 피해현황과 의회차원에서의 지원방안을 논의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예산심사를 정회하고, 급히 현장을 방문했다. 

 

김재영 위원장은 "그간 안전관리 기준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부산시의 지도·점검 과정의 문제는 없었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며 "의회차원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논의하고, 예산심사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8-12-05 다이내믹부산 제1853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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