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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시민이 체감할 실질적 복지 강화 노력”

■김재영 복지환경위원장

내용

“부산시 예산의 가장 큰 부분이 '복지분야'입니다. 전체 예산의 40%가 넘죠. 어깨가 무겁지만 시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찹니다.” 

 

김재영 복지환경위원장 

 

김재영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사진〉은 임시회가 끝났지만 회기 때보다 더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시의 업무보고를 꼼꼼히 챙기는 동시에 간담회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 위원장은 특히 노인 복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희 집안이 4대가 함께 생활해서 어르신들을 보면 저희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더욱 잘 챙겨 드리고 싶고, 세심한 정책을 수립하고 싶어집니다."

 

그의 복지에 대한 생각은 확고하다. "복지를 위한 복지, 즉 보여주기식 복지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같이 지원이 절실한 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현경 기사 입력 2018-08-14 다이내믹부산 제1838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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