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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영스타즈’ 수상자 제일기획 등 인턴 기회

내용

부산국제광고제가 광고업계와 손잡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탠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광고제 프로그램의 하나인 대학생 광고경진대회 '영스타즈' 수상자에게 국내외 유명 광고회사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광고회사는 제일기획, HS애드, 대홍기획, TBWA KOREA, 오리콤, 로커스, 애드쿠아, 이노레드 등 8개 사로 예비 광고인들이 '꿈의 직장'으로 꼽는 회사들이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각 광고회사의 개별 일정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광고 관련 창업기업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광고, 영상, 콘텐츠, 정보통신기술(ICT) 부문 3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애드테크존'을 운영, 인력 채용과 청년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마케팅 분야 한·중·일 창업기업에는 전 세계 광고주·광고에이전시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중국 최대 디지털마케팅 매체인 '왕이 163.COM(www.163.com)'이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해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국내 디지털마케팅 창업기업들을 소개한다. 

 

부산국제광고제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탠다(사진은 2017부산국제광고제의 창업기업 홍보부스 모습).
 

▲부산국제광고제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탠다(사진은 2017부산국제광고제의 창업기업 홍보부스 모습).


구동우 기사 입력 2018-08-16 다이내믹부산 제1838호
자료출처 : 다이내믹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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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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