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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동체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 2018년 신규 행복마을 공동체 선정을 위한 『마중물 사업』시행으로‘다복동패키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만반의 준비’

부서명
도시재생과
전화번호
051-888-4167
작성자
윤찬혁
작성일
2017-08-11
조회수
548
공공누리
부제목
◈ 8월 말부터 9월 22일까지 마을단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추진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2018년 신규 행복마을 예비 대상지」신청 접수 ◈ 예비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은 「마중물 사업」을 지원하여 민선 6기 다복동패키지사업과 새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에 만반의 준비 예정
내용

 

  부산시는 오는 8월 말부터 9월 22일까지 마을 단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한   서민밀집지역의 환경개선과 주민주도의 재생사업 추진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2018년 신규 행복마을 예비 대상지」신청을 받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구역 및 뉴타운 해제지역을 최우선적으로 발굴 및 선정예정으로, 예비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 공동체는 사업비(차등지급)를 지원받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마중물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마중물 사업」은 ‘물이 나오지 않을 때  깊은 곳의 물을 끌어내기 위해 제일 처음 붇는 물’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마중물’을 착용하여, 2018년도 행복마을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주민들의 사업 이해 증진 및 참여 도모를 위한 준비 사업을 뜻한다.

 

  부산시와 (재)도시재생지원센터는「마중물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이해, 마중물 사업 개념 및 진행방법과 주민참여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예비대상지인 재개발 · 재건축, 뉴타운 해제지역 등 도시재생이 필요한 주민들을 찾아가는 마을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마중물 사업」이 진행되는 신규 행복마을 예비 대상지 중 12월말 사업최종평가회를 통하여 2018년 신규 최종 대상지가 선정되면, 민선 6기 서병수 시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다복동패키지사업 뿐만 아니라 새 정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도 연계하여 지역 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마중물 사업」시행을 통해 사업추진 의지가 있는 마을 공동체를 선별하여 2018년도 행복마을을 최종 선정하고, 향후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마을사업 진행을 통해 자립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자료관리 담당자

언론홍보담당관
강현수 (051-888-1331)
최근 업데이트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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