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 해빙기 맞아 주말 잊은 현장행보, 안전 위험요소 직접 점검 - 오거돈 시장, 주요 건설현장 찾아 “안전이 최우선”

부서명
건설본부 총무팀
전화번호
051-888-6055
작성자
조현석
작성일
2019-03-15
조회수
436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제목
◈ 오 시장, 3. 16. 14:00부터 천마산터널, 산성터널 접속도로, 그린레일웨이 현장 직접 확인 ◈ 곧 개통예정인 천마산터널 교통소통대책 점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강조, 노동자 격려 등
내용

  오거돈 부산시장이 주말을 잊은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부산시는 3월 16일 오후 2시부터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천마산터널, 산성터널 접속도로(금정측), 부산그린레일웨이 등 3곳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빙기를 맞아 주요 건설현장의 안전 대비 현황을 살펴보고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오 시장은 특히 곧 개통예정인 천마산터널 준공 후 을숙도대교~장림고개 간 지하차도 공사로 인해 감천동, 구평동 일대에 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통행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이날 방문할 예정지인 천마산터널은 총사업비 3,065억원이 투입된 해안순환도로망의 핵심구간으로서 동․서 균형발전 도모의 지렛대가 될 도로이고, 산성터널 접속도로(금정측)는 지난해 9월 개통한 산성터널을 회동IC까지 연결하여 서부경남과 부산 동부권 광역교통망의 핵심인 도로이다. 부산그린레일웨이는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시민 휴식공간으로 해운대 올림픽교차로부터 동부산관광단지까지 총연장 9.8km에 달하는 도심 보행길이다.

 

  오 시장은 “해빙기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우리 시로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을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에 대한 문제는 항상 현장을 찾아 직접 보고 들으며 체계적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나갈 것이다.”라고 의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