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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부산지역 꿈나무들에게 친근하고 쉬운 영어학습 환경 조성 - 부산시, 2018년도 겨울방학 꿈나무 영어캠프 운영

부서명
교육협력과
전화번호
051-888-2006
작성자
강윤화
작성일
2018-12-06
조회수
188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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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12월 17일까지 구․군 교육지원부서를 통해 대상자 모집, 저소득층 우선, 다문화․다자녀가정 자녀도 포함 ◈ 초등3~중3학년 450명 대상, 내년 1월 2일부터 23일까지 2회(각 7박 8일) 운영 ◈ 참가비 전액 부산시 지원, 체험중심 영어학습 진행을 통한 언어구사능력 함양
첨부파일
내용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초․중등 학생의 영어체험교육을 통한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꿈나무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오는 1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1월 2일부터 1월 23일까지 7박 8일간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초등3~중3학년 45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중심 영어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교육대상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발하고, 다문화․다자녀 가정의 자녀도 포함된다. 

 

  12월 17일까지 각 구․군 및 교육청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내년 1차 1월2일부터 9일까지, 2차 1월16일부터 23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레벨테스트 후 수준별 반(초․중 분리)을 편성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합숙형 캠프로 운영하며, 교육비 및 식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 

 

  영어캠프는 부산지역 꿈나무들에게 친근하고 쉬운 영어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2010년부터 시작했으며, 매년 8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캠프 만족도 조사결과 수업만족도 및 체험실만족도가 월등히 높았으며, 참가학생의 91.9% 이상이 캠프 참가 후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이 향상됐다고 답하는 등 캠프운영에 대한 성과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꿈나무 영어캠프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영어 미션을 통해 도전정신과 자신감, 성취감을 향상하고 50여개 체험시설에서 검증된 강사진과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와 가까워질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영어 캠프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거주지 구․군 교육지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