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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효과적인 경제정책 수립을 위한 사업체 통계조사 -부산시「2016년 기준 사업체조사」잠정결과 발표

부서명
기획담당관실
전화번호
051-888-1781
작성자
이윤성
작성일
2017-09-29
조회수
2228
부제목
◈ 부산시 전체 사업체수는 28만 3천여개, 종사자수는 141만여명으로 역대 최대 ◈ 종사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첨부파일
내용

 

  부산시는 올해 2~3월에 실시한 2016년 기준 부산시 사업체조사 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1994년 조사를 시작으로 올해가 24차인 사업체조사는 국가 및 지자체의 경제정책수립 및 평가의 기초자료이자 각종 경제통계의 모집단 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이다.

 

  2016년 기준 부산시 전체 사업체수는 283,754개, 종사자 수는 1,412,598명으로 전년대비 사업체수는 4,904개(1.8%), 종사자수는 40,755명(3.0%)이 증가하였으며,종사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8,425명↑), 숙박 및 음식점업(6,849명↑)으로 부산시 전체 종사자가 140만명을 돌파하는데 크게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사업체에서 종사자수 비중이 가장 큰 업종은 “도매 및 소매업”이며, 최근 10년간의 업종별 종사자 비율을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과 “부동산업 및 임대업”,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의 종사 비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서병수號의 경제정책이 장기적 비전하에 경제체질 개선에 방점을 두어 그 성과가 이제 서서히 나타나는 만큼 부산 경제회복세에 더욱 더 탄력을 불어넣을 정책을 적극적으로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관리 담당자

언론홍보담당관
강현수 (051-888-1331)
최근 업데이트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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