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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시, 무단방치 등 불법차량 일제단속 실시

부서명
교통관리과
전화번호
051-888-4045
작성자
김동창
작성일
2017-09-29
조회수
2187
부제목
◈ 부산시, 10. 1.~10. 31. 한달동안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 집중단속 실시◈ 도시환경 정비 및 선진교통질서 정착을 위해 시와 구․군 및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정비 조합, 경찰 합동으로 추진, 위반차량은 관련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 ◈ 2017년도 상반기(5월) 집중단속 결과 대포차 21건, 무단방치 157건, 불법구조변경 35건 안전기준위반 156건 등 480건을 적발, 원상복구 명령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
내용

 

  부산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자동차 무단방치로 인한 주민불편과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불법구조변경 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으로는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 없이 HID전조등을 설치하거나 소음기 등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안전기준위반 등 법규위반 자동차이다.

 

  위반차량 소유주에 대해서는 임시검사명령,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자동차관리법령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원상복구 및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 벌금 △불법등화 등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으로 처분하며, 무단방치 차량은 우선 견인한 후 자진처리를 유도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제 폐차나 매각하는 등 사안별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는 홍보용 전단지와 포스터를 제작해 16개 구․군 및 유관단체에 배부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 및 시보, 시내 교통안내 전광판 등을 통해 집중단속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이번 집중단속이 끝난 후에도 불법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자료관리 담당자

언론홍보담당관
강현수 (051-888-1331)
최근 업데이트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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