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정ㆍ해명자료

 

국제신문에 보도된 『벡스코에 도심공항터미널 들어선다』『센텀 마지막 노른자위 결국 공공개발로 전환』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자료

부서명
공항기획과
전화번호
051-888-4581
작성자
최은락
작성일
2018-08-29
조회수
678
전화번호
051-888-4581
내용

 

‘18. 8. 29.자 국제신문에 보도된 『벡스코에 도심공항터미널 들어선다』『센텀 마지막 노른자위 결국 공공개발로 전환』보도내용에 대한 해명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