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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렇습니다

 

부산일보에 보도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받고 부산시 문자 발송기준 논란』 에 대한 해명자료

부서명
재난상황관리과
전화번호
051-888-3074
작성자
최후열
작성일
2018-07-13
조회수
1491
전화번호
051-888-3074
내용

 

'18.07.13일자 부산일보에 보도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받고 부산시 문자 발송기준 논란』 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