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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렇습니다

 

「LNG추진선 뜨는데 "손 놓은" 부산」 제목의 기사에 대한 해명자료

부서명
기간산업과
전화번호
051-888-4652
작성자
박현
작성일
2018-02-07
조회수
4686
전화번호
051-888-4652
내용

 

  18.02.07(수)부산일보(「LNG추진선 뜨는데 "손 놓은" 부산」)에 대한 해명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