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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렇습니다

 

「부산 북항매립지, 선박안내등 막아서 고층 건물」 제목의 기사 대한 해명자료

부서명
건축주택과
전화번호
051-888-4284
작성자
강판구
작성일
2017-10-16
조회수
1463
전화번호
051-888-4284
첨부파일
내용

 

  ‘17.10.13자 부산일보에 보도된 「부산 북항매립지, 선박안내등 막아서 고층 건물」 제목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언론홍보담당관
강현수 (051-888-1331)
최근 업데이트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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