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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렇습니다

 

부산시민단체, "1000억원 투입 부산항 자유의 여신상’조성 신중해야"라는 기사에 대한 설명자료

부서명
해운항만과
전화번호
051-888-5284
작성자
설문형
작성일
2017-09-27
조회수
4098
전화번호
051-888-5284
첨부파일
내용

2017년 9월 26일자 데일리한국

 

부산시민단체, '1000억원 투입 부산항  자유의 여신상’조성 신중해야'라는 기사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언론홍보담당관
강현수 (051-888-1331)
최근 업데이트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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