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HOME > 시민참여 >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134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시
2018-07-10 17:51:49
통보방법
이메일+SMS문자
처리상황
답변완료
내용
134번 부산70자4605 버스기사이신 김병국기사님을 칭찬합니다
밤 늦은 시간에 초장동, 남부민동을 다니는 134버스는 지역 특성상 들어오는 주민들이 대부분이고 나가는 주민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버스는 정류장에 손님이 없다 보니 그냥 가기가 일반이고 밤에 근무하는 저의 직업상 마지막 버스를 놓쳐 택시나 아니면 충무동 로터리까지 걸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며칠전 밤에 막차가 간 줄 알고 초장동 새길로 내려가는 중 134번 버스가 오기에 밑에서 손을 들었는데 운행하시던 기사분이 그것을 보시고는 버스를 세워 15미터정도를 뛰어 온 나를 태워 주었습니다
어찌나 고마운지, 그리고 이틀후에도 그런 상황 재연되여 또 태워 주셨습니다
이 고마움을 칭찬 하지 않을 수 없어 칭찬합니다 안전운행과 손님에게 항시 친절함도 베푸셨습니다
창성여객 134번 부산70나4605 기사님김병국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답변입니다
답변완료일
2018-07-17 17:05:16
주관부서
부산광역시 교통국 교통관리과
담당자
강정민
전화번호
051-888-4022
내용
-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게시판명](친절공무원)을 통해 신청하신 민원(접수번호
6363)에 신고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귀하의 민원내용은 134번 버스(4605)호 김병국 기사님이 막차로 승차하시는 승객을
차분히 기다려주어 차량을 놓치지 않고 타게되어 너무 감사하다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 우리 시는 운수종사자의 법규준수와 친절 서비스 정신을 함양하고 우수친절 기사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장표창 및 해외 연수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 칭찬해주신 김병국 기사님은 연말 유공친절기사 표창 대상으로 추천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우리시는 보다 더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즐겨 이용할 수 있는
교통문화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귀하의 민원에 만족할만한 답변이 되었기를
기대하며, 추가로 교통행정개선사항이나 더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전화로 문의하시면
정성을 다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광역시 교통관리과 강정민(888-402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