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HOME > 시민참여 >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유한여객 신경호 버스 운전 기사님, 칭찬합니다!! 모두 칭찬해주세요!!!

작성자
이**
작성일시
2017-12-07 13:28:40
통보방법
이메일
처리상황
분배(담당자지정)
내용
1년 전, 이사오기 전 마지막 버스였습니다. 이제 탈 일 없는 버스라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있고 그랬는데 기사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아직도 기억합니다. 늦게라도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 탈 때 인사는 기본이었고 아침 시간이라 무척 바쁜데도 불구하고 범내골에서 탑승하려는 할머니 한 분을 기다려 주셨습니다. 할머니께서 타실 때 천천히 오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모습이 정말 따뜻해보였습니다ㅠㅠㅠㅠㅠ 다들 바쁘다고 무시하고 가기 마련이었거든요. 제 마지막 82번 버스를 신경호님께서 운전하셔서 무척 기뻤습니다.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니까요. 감동이에요 기사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