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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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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관인가

대한민국 정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영화에 관한 지원 역할을 위임받은 전문기구로 1973년 영화진흥공사로 창립하였다.
1999년 영화진흥법 개정과 함께 정부로부터 예산은 지원받지만 정책적 전문성과 독립성을 보장받는 ‘분권자율기관’이자 ‘준정부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로 제2의 창립을 하였으며,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기본계획’에 따라 2013년 10월 25일 부산광역시로 이전하였다.

영화및비디오물의진흥에관한법률에 따른 설립목적은 ‘영화의 질적 향상 도모와 한국영화 및 영화산업의 진흥’ 이며 주요 임무는 다음과 같다.

  • 영화진흥기본계획의 수립 및 시행
  • 영상제작 관련시설의 관리 및 운영
  • 영화발전기금의 관리 및 운영 △한국영화진흥 및 영화산업 육성을 위한 조사, 연구, 교육, 연수
  • 영화의 유통배급지원
  • 디지털시네마와 관련된 영상기술의 개발과 표준제정, 보급, 품질인증 및 영화상영관 등의 시설기준 등에 관한 사항
  • 한국영화의 해외진출 및 국제교류
  • 예술영화, 애니메이션영화, 소형영화 및 단편영화의 진흥
  • 국제공동제작영화의 한국영화 인정
  •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운영
  • 한국영화의무상영제도의 운영 및 개선 등

영화진흥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위촉한 9인의 위원(상임위원장 1인 포함)과 사무국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현재 부산 센텀지구 임시청사로 이전을 마친 사무국을 비롯하여, 남양주종합촬영소, 한국영화아카데미, 서울영상미디어센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정규직 직원 수는 99명(정원)이며, 비상임위원 8인과 비상임 감사1인은 별도이다.

예상되는 이전효과

부산시는 영화·영상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선택, 육성하고 있다. 또 1996년부터 시작된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아시아 최고영화제, 세계 8대 영화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부산의 전략산업과 가장 관련성이 깊은 이전 대상 공공기관이 바로 영진위다.

영진위의 부산 이전으로 부산이 영화산업 발전 및 영상·영화클러스터 형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영상인력 양성이 가능하게 된다. 영화산업 발전은 우수한 영상인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의 대학 등에서 연간 배출되는 영화·영상 관련 인력은 2500여명. 이들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빠져 나가지 않고 지역에 남아 지역의 영화산업 발전에 매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부산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 성공을 계기로 영화·영상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면서 "영진위의 부산 이전은 부산이 명실상부한 아시아 영화산업의 중심이자 전진기지로 발돋움하는 데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료관리 담당자

대외협력담당관
황선화 (051-888-1441)
최근 업데이트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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