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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명칭, 역사 등 기본 설명

장산은 해운대구와 기장군 사이에 위치한 산으로 부산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장산의 장(萇) 자는 '거칠다'라는 의미와 '거친복숭아'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거친복숭아는 돌복숭아인데 표면껍질에 가시가 많이 돋아있는 것이 특징이며, 장산에는 거친복숭아가 많았다고 전해져 장산이라는 명칭은 돌복숭아가 많은 산이라는데서 연유한 것으로 전해진다.

일반적인 관광정보

장산 순환 너덜길 ▪15㎞ ▪평균 4시간
  •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걷고 싶은 장산 둘레길
  • 부산 갈맷길 9코스의 일부
  • 코스: ① 반송도서관 앞→② 장산 앞→③ 선바위 앞→④ 억새밭 앞→⑤ 장산폭포 앞(양운폭포)→ ⑥ 생태습지학습장 앞→⑦ 대천공원 앞→⑧ 장산역
장산제 (1년에 한번만 열리는 산길)
  • 매년 10월 열리는 전통산제
  •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군부대내 장산 정상 개방
  • 산제선언, 고천문봉독, 민요공원, 산신맞이 대동놀이, 터밟기, 풍물패 공연 등 진행

대표식생

  • 비목나무
  • 비목나무

    비목나무는 부산의 낮은 산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녹나무과의 낙엽교목으로 '보얀목' 또는 '백목(白木)'으로도 불린다. 나무껍질은 황백색이고, 노목의 나무껍질은 작은 조각으로 떨어지는 특징이 있다.

  • 사람주나무
  • 사람주나무

    사람주나무는 남부지방의 높은 산지에 분포하는 대극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나무껍질이 백옥처럼 하얗기 때문에 달밤에 보면 수피가 달빛에 반사되어 사람이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광나무
  • 광나무

    광나무는 물푸레나무과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남쪽 바닷가 낮은 산기슭에서 자란다. 광나무를 여정목(女貞木)이라고도 하며, 이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정절을 지키는 여자처럼 고고하고 푸른 자태를 지니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사스레피나무<
  • 사스레피나무

    사스레피나무는 차나무과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남부지방의 바닷가 산기슭에 자란다. 제주도에서는 '가스레기낭'으로 불리우며, '사스레피나무'란 이름은 여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꽃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만 살균작용과 진정작용 뿐만 아니라 아황산가스에 대한 내성도 강해서 공기청정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어려운 용어 간략 해설

  • [칼데라, caldera] 화산지역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의 화구모양의 와지(窪地)로 화구보다 규모가 크고 보통 지름 1㎞ 이상
  • [은미정질, 隱微晶質, cryptocrystalline] 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을 만큼 작은 결정질로 된 비현정질 석리(非顯晶質石理)
  • [원마도, 圓磨度, roundness] 쇄설물의 마모 정도를 가리키는 용어로 능과 모서리의 예리한 정도로 표현

자료관리 담당자

환경보전과
강가령 (051-888-3636)
최근 업데이트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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