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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명칭, 역사 등 기본 설명

이기대는 장산봉이 바다로 면한 동쪽 바닷가에 있는 대(臺)이다. 「동래영지」의 산천조에는 이기대(二妓臺)라 적고 '左營南十五里 上有 二妓場 云(좌수영에서 남쪽으로 15리에 있다. 위에 두 기생의 무덤이 있어서 그리 말한다)'란 내용이 쓰여져 있는데,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수영성을 함락시키고는 경치 좋은 이곳에서 축하잔치를 베풀었는데 수영의 기녀 두 사람이 잔치에 참가하였다가 왜장에 술을 잔뜩 권하고 술 취한 왜장과 함께 물속에 떨어져 죽었다는데서 이기대라는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일반적인 관광정보

이기대 해안산책로 ▪3.95㎞ ▪평균 2시간
  • 바다에 접한 절벽 위를 걷는 최고의 명품 길
  • 부산 갈맷길 9코스의 일부
  • 코스: 동생말→어울마당→농바위→오륙도 해맞이 공원
오륙도 스카이 워크 (유리다리 휠체어 출입 불가 단,유리다리 입구까지는 휠체어 출입가능)
  • 개방일: 연중무휴(법정공휴일은 휴무)
  • 운행시간: 09:00~18:00 연중무휴(법정공휴일은 휴무)
    ※ 눈, 비, 강풍 시 입장 제한

대표식생

  • 갯고들빼기
  • 갯고들빼기

    갯고들빼기는 바닷가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국화과 다년초로 어린잎과 순은 나물로 먹는다. 고들빼기에 비해 잎이 두껍고 억세며,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늦은 가을에 노란색 꽃이 줄기 끝에 여러 개가 달린다.

  • 왕모시풀
  • 왕모시풀

    왕모시풀은 쐐기풀과 식물로 우리나라 남쪽에 바닷가에 분포하는 다년초이다. 바닷가의 잦은 바람으로 인해 물의 증산을 방지하기 위해 잎은 털이 많고 두껍게 발달하였다. 줄기 껍질에는 섬유질이 발달하여 '모시'라는 옷감의 재료로 이용되었다.

  • 천선과나무
  • 천선과나무

    천선과나무는 뽕나무과 식물로 우리나라 남쪽 바닷가에 자라는 낙엽관목이다. 천선과라는 이름은 하늘의 신선이 먹는 과일이라는 뜻으로 무화과와 비슷하며, 8~9월에 흑자색으로 익으며 먹을 수 있다.

  • 해국
  • 해국

    해국은 바닷가의 바위틈이나 산지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으로 부산의 바닷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가을에 보라색 꽃이 무리를 이루고 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어려운 용어 간략 해설

  • [파랑, 波浪, wave] 심해파에 대해 표면파로 구분되는 것으로, 바람에 의해 생긴 수면상의 풍랑과 풍랑이 다른 해역까지 진행하면서 감쇠하여 생긴 너울
  • [벽옥, 碧玉, jasper] 산화철을 가지고 있는 잠정질 석영의 일종으로 산화철의 종류에 따라 녹색, 붉은색, 갈색, 노란색 등을 띠며, 거의 불투명함

자료관리 담당자

환경정책과
강가령 (051-888-3636)
최근 업데이트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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