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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명칭, 역사 등 기본 설명

오륙도(五六島)는 남구의 이기대 끝부분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여섯 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섬으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섬이 다섯으로 보였다가 여섯으로 보였다 해서 오륙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우삭도(방패섬과 솔섬)의 중허리에 물이 들면 두 섬으로 나누어져 여섯 섬이 되고, 물이 빠지면 하나로 붙어서 다섯 섬이 된다고 한다. 「동래부지(1740)」의 오륙도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면, '섬이 다섯으로 보였다가 여섯으로 보였다 하는 것은 보는 위치에 따라 한 개의 섬이 가려져 보였다가 보이지 않았다가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일반적인 관광정보

오륙도 스카이 워크 (유리다리 휠체어 출입 불가 단,유리다리 입구까지는 휠체어 출입가능)
  • 개방일: 연중무휴(법정공휴일은 휴무)
  • 운행시간: 09:00~18:00 연중무휴(법정공휴일은 휴무)
      ※ 눈, 비, 강풍 시 입장 제한

대표식생

  • 도깨비쇠고비
  • 도깨비쇠고비

    도깨비쇠고비는 면마과의 상록성 관엽식물로 해안가에 자란다. 바닷가의 바위틈에 흔히 볼 수 있으며 잎이 두껍고 매우 억세다.

  • 해국
  • 해국

    해국은 바닷가의 바위틈이나 산지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으로 부산의 바닷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가을에 보라색 꽃이 무리를 이루고 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어려운 용어 간략 해설

  • [밀물, flood tide] 조수의 간만으로 해면이 상승하는 현상
  • [썰물, ebb tide] 밀물에 대응되는 말로 조수의 간만으로 해면이 하강하는 현상

자료관리 담당자

환경정책과
강가령 (051-888-3636)
최근 업데이트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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