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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명칭, 역사 등 기본 설명

태종대(太宗臺)는 부산을 대표하는 명승지로 영도의 남동단에 위치한다. 파도의 침식으로 형성된 100m에 달하는 절벽과 울창한 난대림, 굽이치는 파도가 어우러져 절경을 만들어 낸다. 태종대 전망대에서는 해안절벽에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맑은 날엔 저멀리 대마도까지 볼 수 있다. 구전에 의하면, 태종대는 신라의 태종무열왕이 삼국 통일의 고된 과업을 마친 후 활쏘기 연습을 한 장소였기에 태종대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망부석이라 불리는 엄지손가락처럼 치솟은 바위가 사후(射侯)* 역할을 했다고 전해진다.
* 사후란? 활을 쏠 때에 과녁으로 쓰는 사방 열 자 가량의 베를 일컫는다.
명칭, 역사 등 기본 설명 일제강점기, 1967년, 1969년, 1972년, 1974년, 2005년, 2013년
일제강점기 오랫동안 군 요새지로 사용.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
1967년 건설교통부가 유원지로 고시
1969년 관광지로 지정
1972년 부산기념물 제28호로 지정
1974년 태종대유원지 개발계획이 확정됨으로 본격적 개발, 관광지로서의 면모 갖추게 됨
2005년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17호로 지정
2013년 국가지질공원 인증

일반적인 관광정보

태종대 유원지 이용시간
  • 입장 04:00 퇴장 24:00
다누비 열차
  • 열차정류장
       광장 → 태원자갈마당 → 구명사 → 전망대 → 영도등대 → 태종사 → 광장입구
  • 운행시간: 09:20~18:00
  • 매표시간: 09:00~18:00
  • 이용요금: 어른 2,000원/청소년 1,500원/어린이 1,000원
유람선
  • 선착장
       등대유람선 선착장 051) 405-3434
       태원유람선 선착장 051) 403-9098
       곤포유람선 선착장 051) 405-2900
       은하수유람선 선착장 051) 405-3989
  • 운행시간: 09:00~18:00
  • 이용요금: 대인 10,000원/소인 6,000원

대표식생

  • 큰천남성
  • 큰천남성

    큰천남성은 독성이 있는 천남성과 식물로 해안가의 나무 그늘 밑에 주로 자란다. 큰천남성은 다른 천남성에 비해 잎이 매우 크며 3개로 갈라진다.

  • 팔손이
  • 팔손이

    팔손이는 두릅나무과 식물로 바다 근처 숲 그늘에서 자라는 상록성 관목이다. 잎은 보통 8개로 갈라져 손모양으로 되므로 팔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 사스레피나무
  • 사스레피나무

    사스레피나무는 차나무과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남부지방의 바닷가 산기슭에 자란다. 제주도에서는 '가스레기낭'으로 불리우며, '사스레피나무'란 이름은 여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꽃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만 살균작용과 진정작용 뿐만 아니라 아황산가스에 대한 내성도 강해서 공기청정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 산뽕나무
  • 산뽕나무

    산뽕나무는 뽕나무과 식물로 한반도 전역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오디'로 잘 알려져 있는 열매는 흑색으로 익으며 매우 맛이 좋다. 오래된 뽕나무의 썩은 줄기 부위에 상황버섯이 자라기도 한다.

어려운 용어 간략 해설

  • [응회질 퇴적암] 화산활동 이후 잠잠해진 시기에 화산재들이 섞인 퇴적물들이 쌓여 형성된 퇴적암
  • [유천층군, 楡川層群, Yuchon group] 중생대의 대표적인 지층의 하나로 화산활동 활성기에 형성되며, 안산암, 유문암질 석영안산암, 유문암 및 석영안산암의 용암, 응회암 그리고 이에 협재된 퇴적암으로 구성됨
  • [화산각력암, 火山角礫岩, volcanic breccia, alloclastic breccia] 화산폭발에 의해서 만들어진 조립질 쇄설암으로 둥글게 마모되지 않은 각력들이 세립이나 중립의 입자들과 함께 모여서 이루어진 암석

자료관리 담당자

환경보전과
강가령 (051-888-3636)
최근 업데이트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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