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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명칭, 역사 등 기본 설명

두송반도는 다대포항의 동쪽에 위치한 좁고 긴 반도로 주변에는 조선소와 공장지대가 발달해 있다. 두송반도에 인접해 있는 다대포의 다대(多大)라는 이름은 답달(畓達)·다다라(多多羅)·다다량(多多良)에서 변하여 생긴 이름으로 부산의 지명(地名) 중 그 유래가 가장 오래되었다. 다대포는 국방의 요새로서 조선시대에 경상좌도 7진 가운데 국방의 요새지로 가장 중요시되어 다른 진(鎭)의 2배의 병선(兵船)이 배치되었다. 뿐만 아니라 다대포첨사는 무장으로 정삼품 당상관만으로 임명할 정도로 중요시되었다.

일반적인 관광정보

다대 8경
  • 두송반도는 다대 8경 중 제3경 '두송만취(頭松晩翠)'의 무대로 수목과 기암괴석이 바다와 어우러진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다.
두송반도 해안산책로 (평균 1시간30분)
  • 통영 연화도의 용머리 해안과 그 모습이 비슷할 정도로 풍광이 아름다운 산책로
  • 코스: 다대4지구 도시두송아파트(두송반도 초입)→다대포항→두송반도의 끝자락
  • 두송반도 끝은 낚시로 유명하여 많은 낚시꾼들이 찾음

대표식생

  • 우묵사스레피
  • 우묵사스레피

    우묵사스레피는 차나무과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남부 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란다. 사스레피나무를 닮았으나, 잎이 뒤로 말려 우묵하게 들어갔다고 해서 우묵사스레피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바람이 많은 곳에 누운 형태로 잘 자란다.

  • 돈나무
  • 돈나무

    돈나무는 돈나무과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남부 지방의 바닷가에 자란다. 잎이 어긋나지만 가지 끝에 모여 달리고 두터우며, 가장자리가 뒤로 말린다. 돈나무라는 이름은 '똥나무'에서 유래했고, 이는 돈나무의 열매를 새들이 좋아하여 모이다 보니 똥을 많이 싸서 지저분해진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어려운 용어 간략 해설

  • [생흔화석, 生痕化石, trace fossil] 퇴적물의 표면이나 내부 구조물 분석을 통해 확인되는 생물흔적이 보존되어 있는 화석으로 족흔(track), 포흔(trail), 천공(bore), 잠혈(burrow), 소(巢), 분석(coprolite) 등이 있음
  • [역암, 礫岩, conglomerate] 운반작용을 통해 퇴적된 암석 중 크기 2㎜ 이상의 입자가 많은 암석
  • [사암, 砂岩, sandstone] 운반작용에 의해 입자들이 쌓여 만들어진 쇄설성 퇴적암으로 주로 1/16㎜에서 2㎜ 크기의 모래입자로 이루어진 암석
  • [이암, 泥岩, mudstone] 실트와 점토를 주성분으로 하는 불규칙한 혼합물로, 진흙이 굳어져 생긴 암석

자료관리 담당자

환경정책과
강가령 (051-888-3636)
최근 업데이트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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