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지질명소탐방 > 몰운대 > 일반정보

일반정보

명칭, 역사 등 기본 설명

몰운대는 낙동강 하구와 바다가 맞닿는 곳에 자리한 명승지(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7호)로 16세기까지 '몰운도'라는 섬이었으나, 낙동강 상류에서 밀려온 토사가 쌓여 다대포와 연결되면서 현재에는 전형적인 육계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 몰운대라는 이름은 구름 속에 빠진 섬이라는 시화적(詩畵的)인 이름으로 낙동강 하구에 안개와 구름이 끼는 날이면 그 안개와 구름에 잠겨서 섬이 보이지 않는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과거 몰운대는 대마도와 가까워 일본과 교역하는 주요 해상로로 이용되었으며 왜구들이 자주 출몰하여 해상 노략질을 일삼던 곳으로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선봉장이기도 하다.

일반적인 관광정보

이용시간
  • 하절기 4∼9월(6개월) 05:00 ∼ 20:00
  • 동절기 10∼3월(6개월) 06:00 ∼ 18:00
  • ※이용시간이 외 (밤)야간에는 군부대에서 통제관리
  • 문의 : 051)209-2000

대표식생

사스레피나무
사스레피나무
사스레피나무는 차나무과의 상록 활엽 관목으로 남부지방의 바닷가 산기슭에 자란다. 제주도에서는 '가스레기낭'으로 불리우며, '사스레피나무'란 이름은 여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꽃에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지만 살균작용과 진정작용 뿐만 아니라 아황산가스에 대한 내성도 강해서 공기청정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곰솔
곰솔
곰솔은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으로 주로 바닷가에 자라며, 강을 따라 내륙으로 일부 들어가 있다. 곰솔은 검은 소나무라는 뜻이며, 바닷가를 따라 자라기 때문에 해송이라고도 부른다.

어려운 용어 간략 해설

  • [단층, fault] 외부의 힘을 받은 지각이 두 개의 조각으로 끊어져 어긋난 지질구조
  • 정단층(normal fault) : 상반이 하반보다 아래로 내려간 단층
  • 역단층(reverse fault) : 상반이 하반보다 위로 올라간 단층
  • 주향이동단층 : 단층면을 따라 상반과 하반이 수평으로 움직인 단층
  • [쇄설,碎屑] 자잘하게 깨어진 부스러기를 말함

자료관리 담당자

환경정책과
강가령 (051-888-3636)
최근 업데이트
2018-08-06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하단 오륙도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