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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동

범천(虎川)은 호천으로 기록되어 전함과 아울러 범내(凡川)라고 한다. 여기서 "범천"의 "천"은 "내"를 뜻하는 것이고, "범천"과 "호천"에서의 "범"은 음차한 것 "호"는 훈차한 것이다. 그것은 증산에 인접한 산들이 산세가 험하고 산림이 울창하여 호랑이가 살면서 이 계곡에 자주 출현했다는데서 연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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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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